황악산과 추풍령을 넘어 큰재까지 · 1박 2일 전원 백패킹 운행 예정
서울에서 자차로 큰재까지 이동해 차량을 두고, 택시 두 대로 우두령에 접근한다. 8명이 모든 야영 장비를 메고 이동하며, 첫날 컨디션과 박지 여건에 따라 추풍령 또는 작점고개에서 운행을 멈춘다.
새 GPX로 다시 계산한 전체 거리는 42.9km다. 추풍령에서 끊으면 23.8km + 19.1km, 작점고개까지 진행하면 32.9km + 10.0km가 된다. 박지 사용 가능 여부와 택시 배차는 출발 전 확정해야 한다.
DAY 1에 추풍령에서 매식·완전 보급 후 작점고개까지 진행. 둘째 날 거리가 짧아 차량 회수와 서울 복귀에 여유가 생긴다.
대열 지연·기상 악화·박지 문제 시 추풍령에서 종료. 둘째 날 19.1km를 진행해야 하므로 06:00 출발을 지킨다.
새로 정리한 단일 GPX를 기준으로 우두령→추풍령→큰재 전 구간을 표시했다. 거리와 누적고도는 이 트랙의 원본 포인트를 그대로 계산했다.
GPX 원본 무필터 · 누적상승 ▲3,752m · 누적하강 ▼4,124m · 최고점 황악산 약 1,111m
좁은 화면에선 좌우로 밀어 보세요 — 커서를 올리면 위치별 고도를 읽습니다.
아래 시각은 백패킹 하중과 휴식을 포함한 운행 계획이다. 출발 전 날씨와 박지 확인 결과에 따라 최종 조정한다.
첫날 작점고개까지 갈 경우 추풍령이 핵심 보급점이다. 이후 박지와 둘째 날 능선의 수원은 확정 전이므로 자립 기준으로 준비한다.
추풍령·작점고개의 실제 취침 가능 장소, 토지·시설 이용 허가, 화기 사용 가능 여부를 출발 전에 확인한다. 확인 전에는 ‘박지 후보’로만 취급한다.
8명과 백팩을 실을 수 있는 개인택시 2대를 우선 수배한다. 배차가 안 되면 콜밴 또는 올버스를 사전 예약하고, 당일 현장 호출에 의존하지 않는다.
촬영 장비와 담당은 일정 확정 후 배정. 이동 장면보다 대열 유지와 야영지 안전을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