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nderbird Running Club
From Jiri To Seorak

The Thunderbird Way 2,
Ridges.

백두대간 700km. 지리산에서 설악산까지,
14번의 밤과 낮.

01 — About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금강산, 설악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르는 한반도의 등줄기다. 천둥새 런클럽은 이 중 지리산부터 설악산까지의 길을 매월 한 번, 열네 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잇는다. 트레일러닝과 패스트패킹으로 — 대개 새벽 세 시의 어둠 속에서 출발해, 능선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보낸다.

기록과 등수는 목표가 아니다. 경쟁을 배제하고, 험준하고 아름다운 능선을 안전하고 기민하게 주파한다. 동료의 안전과 전원 완주를 가장 앞에 두고, 자연의 위대함을 겸손히 배운다.

14 STAGES · 700 KM · 2026 MAY —
02 — Stages

각 회차를 누르면 운행 기록이 열립니다.

100.7 / 700 KM2 / 14 STAGES
03 — Journal

능선 위의 기록.

MORE ON INSTAGRAM →
04 — Film
EP.3 — AFTERSUN
EP.2 — D DAY
EP.1 — D-8
EP.0 — KICK-OFF CEREMONY
CHANN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