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영취산을 넘는 2회차 · 폭염 기준 재설계 생존 페이스
백두대간 2회차, 여원재에서 무룡고개까지. 폭염을 기준으로 다시 짠 10~12분/km 생존 페이스로 움직이고, 컨디션에 따라 지지리계곡에서 운행을 종료할 수 있다.
새벽의 선선함으로 전반부를 벌고, 한낮 폭염 구간은 페이스를 눌러 버티며, 백운산 급업힐을 야간 모드로 넘어 마지막 능선을 잇는다.
GPX 실측 · 누적상승 ▲4,015m · 최고점 백운산 1,301m
좁은 화면에선 좌우로 밀어 보세요 — 커서를 올리면 위치별 고도를 읽습니다.
지지리계곡 이후 ▲904m를 한 번에 올린다. 출발 전 쿨링과 보급을 확실히, 헤드랜턴은 오르기 전에 장착.
담당자별 촬영 체크